솔부엉이

산비장이 | 2006-06-09 00:44:21
조회수 1396 | 추천 8
관련 조류: 솔부엉이
촬영일 2006-06-07



상림 숲을 반나절 이상 거닐면서 나무 위를 쳐다 보았습니다. 목이 뻐근해지고 몸이 힘들었는데 다행히 이녀석을 볼 수 있어 다행입니다.

 

2군데에서 3마리를 볼 수 있었습니다.

 

 


 




 

 







 

 



오후라 한 녀석은 계속 잠을 자고 있었는데 저 때문에 잠을 설쳤을 같아 미안하네요.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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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3
리라
2006-06-09 01:40:01

리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리라
2006-06-09 01:40:01

부엉이는 코는 작고, 눈은 강렬해서 얼굴에서 눈만 보이는거 가타욤.. ㅎㅎ

행복한새야
2006-06-09 08:07:27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6-06-09 08:07:28

좋으셨겠어요^^ 저도 그런 행복이...

임백호
2006-06-09 11:23:10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6-06-09 11:36:10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6-06-09 11:36:11

부엉이류가 눈이 참 재미있네요. 멋집니다.. 나무위를 올려다보면 목이 너무 아파요. 목 지지대가 나오면 편리할거 같은데 말이지요. 탐조용 어개걸이 목지지대..^^

시몬피터
2006-06-09 15:17:44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버드디비
2006-06-09 18:17:07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언제나파란
2006-06-09 22:58:13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가멜
2006-06-16 15:29:14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06-17 23:56:05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06-17 23:56:05

대단합니다..^^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