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림 숲을 반나절 이상 거닐면서 나무 위를 쳐다 보았습니다. 목이 뻐근해지고 몸이 힘들었는데 다행히 이녀석을 볼 수 있어 다행입니다.
2군데에서 3마리를 볼 수 있었습니다.




오후라 한 녀석은 계속 잠을 자고 있었는데 저 때문에 잠을 설쳤을 같아 미안하네요.

상림 숲을 반나절 이상 거닐면서 나무 위를 쳐다 보았습니다. 목이 뻐근해지고 몸이 힘들었는데 다행히 이녀석을 볼 수 있어 다행입니다.
2군데에서 3마리를 볼 수 있었습니다.




오후라 한 녀석은 계속 잠을 자고 있었는데 저 때문에 잠을 설쳤을 같아 미안하네요.
리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