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 솔부엉이 2마리가 열심히 새끼를 키우네요.^-^어미가 이렇게 날씬하게 다이어트가 되었네요.
부모님께 효도하세요.^-^
자식 키우느라 정신없게 바쁘게 살아가는 모습은 우리들의 어머니와 같군요.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안단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솔부엉이와 황조롱이가 많이 비슷해서 헷갈리고 있습니다. 눈이 다른 것 같은데 정확하게 어떻게 다르죠?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상당히 비슷하죠?...^^ 부엉이가 머리가 커보입니다. 날개무늬도 많이 다릅니다. 눈은 황조롱이는 거의 검으며 솔부엉이는 노랗게 보이고 눈동자만 검게보입니다. 위쪽 검색창에 황조롱이 넣어 보시면 사진이 많습니다..찬찬히 보시면 구분이 어렵지않습니다..^^
멋진장면입니다. 아기가 어미를 볶아먹을려고 슬슬 폼잡네요..^^ 먹을 것 내놓으라고 개르르르르~~~ 힘빠진 매미소리 내겠습니다... 아기들 땜에 고생이 많습니다..^^
에구.. 이쁜 내새끼~~ ㅎㅎㅎ 아기 키우느라 고생이 많군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지영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부엉이를 이렇게 낮시간에 찍을 기회가 흔치 안은데.... 아직 못 보러 가고있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나두 부엉이~~~
까비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지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한번 보고싶은놈 입니다.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부엉이는 진짜 부엉 부엉 하고 우는데...
꼭 보고싶은 부엉이류 입니다
소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지금도 오시면 보실 수가 있습니다.^-^
자식 키우느라 정신없게 바쁘게 살아가는 모습은 우리들의 어머니와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