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에 촬영한 칼새 성조와 어린새의 모습입니다.
성조는 우리나라에서 깃털갈이 한 후에 월동지로 이동하며
어린새는 깃털갈이를 하지 않고 이동하는 듯합니다.
위의 개체가 성조, 아래가 어린새입니다.
성조의 경우 몸안쪽의 날개깃은 검은색을 띠며(새로 자라난 깃), 몸바깥쪽은 마모에 의해 흑갈색을 띠네요.

작년 8월에 촬영한 칼새 성조와 어린새의 모습입니다.
성조는 우리나라에서 깃털갈이 한 후에 월동지로 이동하며
어린새는 깃털갈이를 하지 않고 이동하는 듯합니다.
위의 개체가 성조, 아래가 어린새입니다.
성조의 경우 몸안쪽의 날개깃은 검은색을 띠며(새로 자라난 깃), 몸바깥쪽은 마모에 의해 흑갈색을 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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