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총새

행복한새야 | 2006-04-24 12:43:31
조회수 747 | 추천 8
관련 조류: 물총새
촬영일 2006-04-23

무적건 찍는것에만 급급하다는 어느 선배님의 따끔한 질책이 아직도 마음을 찌릅니다.

비구름이 껴 날씨가 상당히 좋지 못한탓도 있지만 무엇보다 내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만나기 어려운 물총새를 완전 찐따로 담아와 내보이기조차 송구합니다...

아무리 다급하고 조바심이 나더라도...침착하게 삼각대를 써야겠습니다..
비때문에 집으로 돌아와 잠을 자다가 날애 개시 자리를 박차고 다시 물총새를 만나러 갔지만 기회는 가고 없네요^^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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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2
샐리디카
2006-04-24 12:48:30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6-04-24 12:48:30

와~ 멋진 순간포착입니다. ^^*

한강갈매기
2006-04-24 13:44:27

아~부럽습니다~ 저두 토요일에 눈으로만 보고 정작찍지는 못했습니다....ㅜㅜ

한강갈매기
2006-04-24 13:44:34

한강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가멜
2006-04-24 13:52:47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04-24 13:53:53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04-24 13:53:53

기막힌 순간 포착입니다..^^

시몬피터
2006-04-24 21:32:20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6-04-24 22:42:27

저는 기분이 영 좋지 못합니다--\' 필히 다른 분이 찍어야될것을 엉뚱한 제가 담아..휴~~~ 자숙하겠나이다

산바람
2006-04-24 22:55:58

산바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리라
2006-04-24 23:39:31

리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푸르미
2006-04-27 13:28:26

푸르미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