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망 뒤집어쓰고 10시간 매복하며 담은 물총새입니다.
5 m 전방에 설치한 지정석에 딱 10초 있다가 홀연히 사라전버린 얄미운 녀석입니다.
얄미우면서도 그래도 너무 귀여운녀석이죠^^ 너무 이쁘네요~~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지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5M.....10시간 ! 은바님/의 정열에 생생한 그림을 볼수있어 고맙습니다. 셧터소리를 감지 했을까요?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물총새는 정말 경계가 심한 듯합니다. 자기가 싫으면 꽁지도 안보이게 멀리가 버리더군요...ㅠㅠ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고생끝에 담아서인지.. 물총새가 정말 예쁩니다. ^^*
새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 너무나 그림같이 담으셨어요~~ 참 깜찍하게 나온것 같습니다.
버드홍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얄미우면서도 그래도 너무 귀여운녀석이죠^^ 너무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