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물떼새를 찍고 있는데 어디선가 슝~ 날아와서 앉아서는
'아저씨 저 왔어요~ '하고 인사를 하고 가버리네요...^^
반가운 물총새 올 봄 처음 보는 녀석입니다.
창릉천 하류쪽에서는 겨울에도 한녀석을 보았었는데 상류쪽엔 가을이후에 볼 수 없었거든요...
부지런한 녀석인것 같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드디어 물총새 시즌이 되었네요.^-^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부지런하긴 해요^^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올해는 호버링모습도 많이 담고싶네요 ^^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