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소리라도 들을 수 있을까 해서 작년에 호반새를
만났던 계곡 인근을 하루종일 뒤졌지만 허탕이네요
올해는 어디가면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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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만난 아쉬움에 작년에 찍은 사진 하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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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입이 벌어지는 멋찐 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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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신비감마져 듭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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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둘르면 나타날 꺼에요~~~!!
작년에 올라왔던 환상의 그 빨간 루즈군요. 올해도 멋진 사진 기다립니다.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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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녀석은 당췌 뵈이지가 않으뉘.. 어디서 잡으셨어요오~? ^^;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너무 멋집니다...사람들이 불새라고 부르더군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