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새

새아빠 | 2007-08-25 23:48:12
조회수 1848 | 추천 8
관련 조류: 호반새

 












 

 


올해는 우연하게 다니면서 6월초~중순으로 참 많은 울음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볼 수가 없어 안타까웠습니다.

참고적으로 울음소리를 들은 곳을 적어봅니다... 몇시간씩 허비했지만 모습을 볼 수 없었습니다.


 

올해 첫 울음소리를 들은 곳은 6/2 설악산 캠핑장에서 운 시간은 새벽 4시경이었습니다..

두번째는 강원도 해안면~원통사이길입니다.. 이때 매사촌도 날아다녔는데 사진은 도저히 안되더군요..오전시간입니다. 

세번째는 일주일후  캠핑장을 뒤지다가 매표소옆에서 들었는데...저녁때입니다. .나중에 누군가 말씀하시길 알고 계신 분이 있었다합니다...--;;

네번째는 설악산 아래 내린천 옆 현리에서 방태산을 끼고 양양으로 넘어가는 길이 뚫렸습니다. 조침령터널입니다. 오전일찍입니다.

다섯번째는 양평 남종면입니다..재미있게도 한낮이었습니다.

 

 


캠핑장모습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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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6
광진구청
2007-08-26 00:04:43

광진구청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광진구청
2007-08-26 00:04:43

호반새를 만나셨군요. 축하 드립니다 ^*^

유리블루
2007-08-26 01:18:12

유리블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
2007-08-26 01:18:13

너무나 예쁩니다. 이런 새를 만나면 가슴이 얼마나 뛸지 상상하기도 힘듭니다. 초보의 마음이란 누구나 겪는거겠지만..... 이런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것도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도감에서만 보던 후투티를 처음으로 실제로 보던 날이 생각나네요. 머리털이 쭈뼛 서더군요.ㅋㅋ 하물며 호반새를 실제로 만나면 어떨까요? 머리속에서만 관념적으로 존재하던 존재가 현실로 내 눈앞에 나타난다면? 선녀를 만난 나뭇꾼의 마음이 그랬을 것 같아요ㅋㅋ

산장마루
2007-08-26 06:21:40

산장마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곰솔
2007-08-26 08:01:28

곰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곰솔
2007-08-26 08:01:30

정말 예쁩니다. 저는 한달 쉬고 철원 가봤더니 이젠 안오더군요.
눈앞을 날아 다녔었는데, 앉은 모습은 도저히...

목포인
2007-08-26 09:45:36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7-08-26 09:45:38

정말 보기 좋습니다.

바람의나라
2007-08-26 18:05:29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7-08-26 18:05:31

색감이 원래 이쁜 새지만 참 잘나왔네요 ^^

행복한새야
2007-08-26 22:56:11

염색쟁이 호반새^^ 노래소리도 정말 정겨워요.
어서 사업 운수가 만사 잘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행복한새야
2007-08-26 22:56:13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
2007-08-27 13:59:25

그렇군요. 호반새 만난만큼이나 사업 운수도 대박나시기를...

시몬피터
2007-09-05 21:56:23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버드디비
2008-01-08 00:34:45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