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오니 원장님의 불새가 제 눈을 밝혀주는군요...^^ 멋집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햐~~ 저 멋진 호반새가,,,지렁이를,,,, 흠!! 품위떨어지네.... (이 아저씨좀봐~~ 지렁이가 얼마나 고단백이고 맛있는데~~ 뭘 모르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 축하드립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불새를 만나셨군요 축하드림니다.
들풀처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보고있으면 생기가 도네요.
열정이 대단하신거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 멀리도 가시어 담으시구요.. 아주 잘 포착하고 오셨네요..잘 보고갑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 분을 알현하고자 가슴이 숨가뻤던 원장님의 기분을 헤아리니 절로 동요가 됩니다^^ 늘 목말라하셨죠..축하드립니다~~~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