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예민하던 녀석이.. 이번에는 착하게 거리를 주었습니다..^^*
제비물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둥지를 만들려고 흙을 파서 그런지...아니면 개구리를 잡으러 논으로 갔던지..... 부리와 다리에 흙이 많이 묻었네요....^^;;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청호반새 깔끔하게 담으셨네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해변에 내려가 먹이 활동을 하고 있군요..아마 그래서 부리,다리에 묻나 봅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버들솔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검독수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야호~~~~~~~~내 호반새가 왜 저기있나요...흑흑--*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날개죽지 때깔이 일품입니다. 또 저 초롱초롱한 눈망울 초롱이 이영표보다 더 초롱초롱하군요.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깃털 색이 예술이네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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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색이 알록달록한게 이쁘네요^^
바람도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나무와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까마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제비물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