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위의 사진은 왜 파랑새로 불리는지를 보여주는 진정한 모습입니다.. (얼핏보면 \"검정새\" 같은데..^^) 파랗게 보이는 사진 보기가 어려운 듯 합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위사진은 애교가 넘치고..아래사진은 바른생활 파랑새같이 단정하고 멋집니다.^^
접사쟁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파랑새는 있다. 부리부터 꼬리까지 날렵해보입니다.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