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보고픈 파랑새입니다. 제게는 아직 얼굴을 제대로 안보여주네요. 그리고 얘는 전선에 앉는 걸 즐기나봅니다. 제가 본 모습도 이렇더군요.
저도 올해는 파랑새가 암수 두마리 사이좋게 있는 모습을 찍어보고 싶어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너무 예뻐요..^^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접사쟁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