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유조)

샐리디카 | 2006-07-22 23:51:56
조회수 3315 | 추천 7
관련 조류: 파랑새
촬영일 2006-07-22

 

엄마 맘마줘~~~~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5
가가멜
2006-07-23 00:05:46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6-07-23 06:50:00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6-07-23 06:50:01

와~우~
너무 멋진 모습임니다.^-^

언제나파란
2006-07-23 18:40:37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6-07-23 18:40:38

명가수의 자질이 보입니다....ㅎㅎㅎ

시니피앙
2006-07-23 20:48:25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
2006-07-23 20:48:26

맘마줘 하면 바로 주는가봅니다.
입속이 들여다 보여서 더 사랑스럽습네요.

지로
2006-07-23 23:24:59

지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지로
2006-07-23 23:25:00

입을 벌리니 얼굴만 하군요.
입 크기로 보면 저 작은 벌레로 양이 차지 않을 듯 합니다.

안단테
2006-07-24 01:06:23

고맙고 반갑게도 이곳에 와서 파랑새를 첨 보게 되습니다. 찾아보니 파랑새는 행복의 상징이라 하고 영어로는 blue·bird, 불어로는 르와조 블뢰(L\'oiseaux bleu) 라고 한다고 하네요. 이문세씨의 파랑새 노래는 가사가 웬지 슬픈 것 같고,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 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 간다] 이렇게 시작되는 새야 새야 파랑새야도 마찬가지로 조금 슬프고.... 멋진 자료 잘 보았습니다.

로터리
2006-07-24 12:04:09

아가들 학예회에서 노래하는것 같네요..ㅎㅎㅎ 재밋고 아름답습니다..

로터리
2006-07-24 12:04:09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지산
2006-07-24 13:02:46

까치집을 빼앗다시피 둥지를 차지하는 억척 같은 파랑새의 어미가 어린새를 무사히 이소시키고 열심히 먹이를 먹이는 모습에서 우리의 모정을 느껴 봅니다.

인디언
2006-07-24 19:02:35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버드디비
2006-08-27 00:08:24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