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맘마줘~~~~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우~ 너무 멋진 모습임니다.^-^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명가수의 자질이 보입니다....ㅎㅎㅎ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맘마줘 하면 바로 주는가봅니다. 입속이 들여다 보여서 더 사랑스럽습네요.
지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입을 벌리니 얼굴만 하군요. 입 크기로 보면 저 작은 벌레로 양이 차지 않을 듯 합니다.
고맙고 반갑게도 이곳에 와서 파랑새를 첨 보게 되습니다. 찾아보니 파랑새는 행복의 상징이라 하고 영어로는 blue·bird, 불어로는 르와조 블뢰(L\'oiseaux bleu) 라고 한다고 하네요. 이문세씨의 파랑새 노래는 가사가 웬지 슬픈 것 같고,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 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 간다] 이렇게 시작되는 새야 새야 파랑새야도 마찬가지로 조금 슬프고.... 멋진 자료 잘 보았습니다.
아가들 학예회에서 노래하는것 같네요..ㅎㅎㅎ 재밋고 아름답습니다..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치집을 빼앗다시피 둥지를 차지하는 억척 같은 파랑새의 어미가 어린새를 무사히 이소시키고 열심히 먹이를 먹이는 모습에서 우리의 모정을 느껴 봅니다.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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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