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 유조

새아빠 | 2006-07-27 11:11:38
조회수 817 | 추천 8
관련 조류: 파랑새
촬영일 2006-07-21


둥지를 떠나 세상으로 나와서 먹이를 물고 올 엄마를 기다립니다...


위 전깃줄에 오기전 건너편산 나무가지에서 엄마를 무쟈게 조르고 있었습니다..^^


며칠전 좀 떨어진 곳에서는 세상에 며칠 먼저 나온 녀석들이 놀고 있습니다...





며칠후 또 막내가 나타났군요...파랑새도 장남부터 막내까지 다 태어나는데는 며칠이 걸리나봅니다..

막내까지 모두 키워낼 수 있도록 조심하고..둥지주변은 피해주는등 .여러가지 배려해야 겠네요..

해가 이미 졌습니다. 이 가지에서 밤을 샐 것 같습니다.

어미새는 아기를 안전한 가지에 두고 좀 떨어진 곳에서 잠을 자는 듯합니다.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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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2
임백호
2006-07-27 11:18:37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
2006-07-27 11:18:37

유조와 성조의 차이가 뚜렷하군요 입슬의 루즈색이

가가멜
2006-07-27 13:48:07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6-07-27 14:26:17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6-07-27 17:29:38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6-07-27 17:29:38

파랑새를 파랗게 질리도록 자주 보십니다^^

언제나파란
2006-07-27 19:00:19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
2006-07-27 22:40:28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
2006-07-27 22:40:29

아유, 귀엽습니다.
보기만 했지, 만족하게 찍은 적은 없는 녀석인데....

노고지리
2006-07-28 00:13:49

아~ 올해는 결국 파랑새 새끼가 이소한 모습을 보지 못했습니다.

샐리디카
2006-07-28 18:01:33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소광
2006-08-02 16:20:30

소광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