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지붕 꼭대기에 앉아있는거 보니 추장의 피가 흐르는 녀석같습니다. 뒤돌아보는 눈빛이 장난아니군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렇게 자태가 우아한데 냄새는 고약하니? ㅎㅎㅎㅎㅎㅎ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들은 먼곳을 응시할때 꼭 뭔가 있어보입니다... 지들끼리 포즈 연구해서 얻어낸 결과물 아닐까요...^^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장마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소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첫사진 나팔레옹 장군입니다. 내 사전엔 불가능이란 없도다~~알프스산을 넘어면서 호령하고 있습니다.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집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