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은 어김없이 오는것 같아요
봄눈이 많이와도
작년에 갔던 녀석들이 어김없이 다시 오는것 보면
개미굴에서 개미를 잡아먹는 녀석
솔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하이고!!! 조렇게 작은 개미로 언제 배를 불린데요? 아름다운 모습으로 돌아 오니 정말 반갑네요. 포천의 후투티나무둥지를 베어 버렸다니 올해는 어디서 만나 볼 수 있을지 답답합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작은 개미를 잘 먹는군요.. 순간 포착 멋짐니다.
땅콩 받아먹듯이... ㅋㅋ
가무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렇게 작은 개미도 먹네요.. 순간포착 멋집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솔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