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말리려고 나왔는지 길가에 앉아 있었습니다.
시화호에서 두번째 기록입니다. 축하합니다. 열정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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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도 아주 독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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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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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호에서 두번째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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