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깃털하나하나 생생하게 담으셨네요... 거리가 얼마나 가까웠는지 짐작이 갑니다.^^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로 눈 앞에 녀석이 와 있는 것 같습니다.^^
깔끔한 자태로 담으셨네요.. 요즘 저녀석들 많이 바쁘더군요.. ㅋ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 표정도 생생해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솔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과 친해졌나 봅니다. 편안한 자세에 눈까지 반쯤 간았네요.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조는 건지 윙크인지 이쁜 짓을 하는군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