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에서 가장 번잡한 광장 밤나무에 둥지를 틀고 열심히 육추중인 오딱이...
꿋꿋하게 잘 이소하길 바랍니다. 평균 2~3분 간격으로 먹이를 가져다주더군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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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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