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29. 무등산 산장에서 담아본 청딱따구리인데요, 제가 앉아 있는 의자 앞 10여미터 나무 위에 불과 4-~5초간 기회를 주더군요.
카메라 손 볼 것도 없이 무조건 들이댔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김현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짧은 시간의 승부가 항상 엔돌핀을 나오게 하는 것 같아요.^^
멋지게 들이대셨네요~~^^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