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에게로 가까이 다가가는 과정에서 중심을 잃고 휘청하는 청딱다구리입니다.ㅎㅎ
감도 실하고 새도 실함니다 산성도 감 익기만 기다리고있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바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직박구리, 박새들도 감홍시를 좋아하더군요.
감이 빨리 서리맞아 홍시가 되야겠네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소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철봉에 매달려 체조 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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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도 실하고 새도 실함니다 산성도 감 익기만 기다리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