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수리하기 위해 공장에 맡기고 시간 때우느라 범어사에 들렀습니다. 곶감처럼 얼어붙은 감을 먹기 위해 직박구리, 오목눈이, 까치, 박새 등 많은 새들이 왔습니다. 그 동안 나무 뒤 고개만 수없이 봤던 청딱다구리라 참 반가웠습니다. 집사람은 마침 그 순간 배터리가 방전되어...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진 장면입니다.. 의외로 잘 보이지 않습니다. 공원쪽에 있던 녀석들은 올 겨울 안보입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 정말 멋집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