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마음님 같으면 장소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
초면에 댓글이라고 (장소가 어디지 알려 주세요, ) 무턱대고 쓰시니 말입니다.
예의가 안닌줄 압니다.
요즘 새사진 인구가 넘 많아졌습니다.
많아서 좋은 점도 있지만 않좋은점이 더 많습니다.
자기는 탐조도 하지않으면서 남이 뭐빠지게 탐조하여 찾아 찍으면 이런식으로 알려고하며 사진들 찍고 있으니 말입니다.
새사진 찍을시간은 있고 탐조할 시간은 없는지 그런분들에게 묻고도 싶습니다.
둥지 알려지면 20~30명 모이는건 우수운일입니다.
전 새둥지던 새 포인트지역이던 공개하지 않습니다.

새이지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