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태어난 아기들을 위해 분주하게 먹이를 물어나르고 있습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역시 사랑은 마우스 투 마우스... 미물도 재 새끼를 저리 키우는데... 사람중에 가끔....슬픈 사람이 있더군만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사람말 못하고 신체적 취약점때문에 문명을 이룩못하고 있지만... 마음 씀씀이는 사람과 크게 다를 바 없는 듯하고 자기들 고유한 전통적인 삶의 방식은 잘 계승하는듯합니다.
버들솔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자연친화적인 뽀송뽀송한 흙집에.. 천장까지 닿을듯한 안정고려형 둥지.. 먹이를 먹이는모습이 아름답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