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빨랫줄에 이쁘게 앉아있는 걸 주인아줌마 몰래 열려진 대문 으로 찍었습니다.
물론 주인 아줌마가 나중엔 "우리 집을 뭘 그리 찍어요?"라고 물어보시긴 했지만....^^

그 아주머니 댁에 열개에 가까운 제비집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어두워서 이 사진 하나만 건졌네요~
단독주택 빨랫줄에 이쁘게 앉아있는 걸 주인아줌마 몰래 열려진 대문 으로 찍었습니다.
물론 주인 아줌마가 나중엔 "우리 집을 뭘 그리 찍어요?"라고 물어보시긴 했지만....^^

그 아주머니 댁에 열개에 가까운 제비집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어두워서 이 사진 하나만 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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