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 위의 벽도 파 놓았길래 어떻게 콘크리트를 팠나 자세히 살펴보았더니, 스티로폼이더군요.
위는 올해 둥지고, 아래는 작년 둥지 자리입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귀제비의 특징적인 모습이군요.. 잘 담으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들이 영리합니다.ㅎㅎ 귀제비집이 완성되는 시간이 참 많이 걸리겠더라구요. 저는 외나로도에서 처음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귀제비집이 의외로 보기가 어려운 거 같아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