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할미새

앤서니 | 2007-06-03 20:14:00
조회수 3608 | 추천 7
관련 조류: 노랑할미새
촬영일 2007-05-31

















아래 두녀석은 올해 태어난 유조인듯 싶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보이는 녀석의 모습이 좀 이상하죠?

고양이에게 당했는지 백로에게 당했는지 모르지만 꼬리깃이 아예 잘려있고 날개도 많이 상한모습입니다.

또 한발도 다쳤는지 절룩절룩 거리며 먹이활동을 하더군요... 그런 모습으로 지금껏 살아있는게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한참을 저렇게 먹이활동을 하더니 저런 모습으로도 날아가더군요...

그 다음날은 녀석을 관찰할 수 없었는데 녀석의 운명이 어찌될런지...

꼬리깃이 다시 자라나는지 그냥 파인더 안으로 들여다보며 소리없는 응원만 보냈습니다.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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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1
임백호
2007-06-03 20:52:22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
2007-06-03 20:52:22

조류들이 자라서 번식을 할수있는 비율이 30%라함니다.

샐리디카
2007-06-03 22:52:19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7-06-03 22:52:49

100% 다 잘 자라면 좋으련만.. 꽁지없어도 잘 살아가긴 하던데 다리를 절룩거닌다니 맘에 걸립니다.. 별일 없으면 좋겠네요.

시몬피터
2007-06-04 08:53:57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장마루
2007-06-04 12:54:58

산장마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광완
2007-06-04 16:11:52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7-06-05 19:21:30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버드디비
2007-11-19 00:07:31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솔체
2008-04-19 13:10:21

솔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솔체
2008-04-19 13:10:22

가슴아픕니다.
잘 살아 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