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 그물 말리는 곳에..
파리가 잔뜩 모여 있어..
그 파리들을 잡아먹느라고 검은턱할미새들이 많이 모여 있었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족들인가 봅니다,,^^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