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경호강에서는 사계절 내내 쉽게 볼 수 있는 새입니다.
퇴근길 5시 30분 쯤에 찍었는데
연신 땅 속 벌레들을 잡아 먹느라 정신없이 왔다갔다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버들솔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서울쪽은 잘 안보이는거 같아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보기가 힘든새입니다..^^ 멋지네요
버들솔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