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명랑발랄한 아가씨다운 포즈입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작아도 멋진 녀석...^^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는 강촌에서 너무 멀리 만나서... 재 도전하겠습니다.^-^
원주천에 오시면 아주 가까이 담을 수 있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