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아버지께서 바구니에 있었다며 가져 오셨습니다.큰 카메라로는 어려워서 저번에 쓰던 디카로 촬영했습니다.
촬영후에는 바로 방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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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잘 보이는 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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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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