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도에서 아주 모델을 잘 서 주던 녀석입니다.
가락지를 확인해 본 결과 홍도 철새연구센터에서 채운 것이라고 하더군요.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은색 가락지의 글자를 확인할 수있을 정도로 담으셨다니... 바로 눈앞에 선명하게 보였을 이쁜 녀석의 모습이 무척 부럽습니다.^^
물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