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 다른 분들은 직박구리의 정신없는 털들 지대로 찍어 내던데...쩝.
눈도 나쁘고 잘 들리지도 않는, 감각 제로인 저에겐 이녀석 찍는 것도 꽤나 힘들더라구여. ^^;
요즘 조금 예민하죠?..가지가 앙상하게 드러나 좀 피하더라구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리라님 고생하셨어요.. 직박구리앞에 방해요소가 많은데도 잘 담았네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요즘 조금 예민하죠?..가지가 앙상하게 드러나 좀 피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