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꽃잎을 따먹는 직박구리
산수유와 직박구리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봄꽃과 잘 어울립니다..^^
직박구리가 봄 꽃의 단골 손님이군요. 남부지방에 가니 이 녀석들 제철을 만난듯이 난리더군요. 먹이를 벌써 물고 있는 녀석들도 보았습니다. 아마 벌써 새끼가 부화한 것같더군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햐~~~~ 너무 아름답습니다. ^^*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김태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지네요.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꽃과의 어울림이 아주 좋네요~~
까비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꽃봉오리를 의자삼아 앉아서 편안하게 목련꽃을 따먹고 있었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