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커서 먹이활동을 스스로 하고 있습니다...
아직 경계심보다는 호기심이 많군요...먹이 찾다가 카메라를 흘낏 흘낏 쳐다봅니다..
좀 있다가 여러마리와 합류하여 나르는데 아주 힘차군요...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우리와 더불어 사는 새 직박구리, 유조를 관찰하시다니 멋집니다.
어린 털갈이가 아직 덜 끝난 귀여운 새끼새군요. 주변에 대해서도 날아가는 것에 대해서도 두려움이 많은 모습같습니다. 직박구리하고 지빠귀는 같은 새 인가요?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지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 근처에서 반기는 직박구리..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