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가냘픈 아기새 소리가 들려 찾아보니.. 귀여운 직박구리 유조들입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ㅎㅎ 한참 엄마안테 먹이달라고 보채는 기간인가 봅니다.
와~~~무지 귀엽습니다.^^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그러게요.
직박구리 얼라들이 나와있네요...... 귀여운모습 잘 보고갑니다..^^
까망풍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거의 다 자랐네요.....곧, 혼자서 삶을 꾸려나가야 할 때가 된듯 합니다.....
레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