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시화호를 찾아준 반가운 칡때까치입니다.
모양만 보고 허물을 잡았다가 이내 버립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다시 찾아주는 일이 참 반가운 일이지요.^^
한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화호에서 못보시는 새가 없으시군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호지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