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공원에서 반갑게도 때까치를 보았습니다.
평소에 이쪽은 참새들만 와글와글하는곳이라 별로 쳐다보지않던곳인데.. 재미있습니다.^^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 어둠속의 습격자 분위기 나네요... 참새들에겐 공포의 대상이 아닐지...^^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렇게 숨어있는녀석을 찾아내시니 ~~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파트에까지 나타나다니요..... ^^
재작년엔 아파트안 작은 화단에 굴뚝새가 나타나서 홈통을 들여다보기도하고.. 후투티가 나타나서 걸어다니는바람에 무척 놀랐었답니다. 올해는 두 녀석들이 영 안보이더니 오늘 때까치가 보이네요..재미있습니다.
왕오색나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