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장님의 도움을 받아 천수만을 돌아봤습니다. 곳곳에 정말 장관이더군요...
사진은 별로 못찍었었지만 눈은 완전 호강한 날이었습니다.
김원장님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유리블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얼굴도 못 뵙고 그냥가셔서, 정말 죄송합니다.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보고싶은 녀석입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월동을 하러왔군요 드문철샌데 잘 지내다 가기를^^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