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 것이 요정 같아서 아주 작은 새인줄 알았네요.
가까이 보니 어린 까치만큼 커서 비교적 눈에 잘 띄었습니다.
개구리가 요즘도 있는지 개구리다리로 보이는 것을 먹고 있었습니다.
거리도 잘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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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를 보면 완전 매네요^^
어디 나뭇가지에다 저축해두었던거,,,아닐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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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쁜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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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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