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여새

지산 | 2006-03-10 08:43:08
조회수 657 | 추천 6
관련 조류: 홍여새
촬영일 2004-02-27

저의 아파트 거실 앞에는 회나무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립니다. 2004년 봄에는 홍여새 20여마리가 4일동안 방문하여 이 열매를 잘 먹고 돌아 갔는데 2005년에는 이 열매가 전혀 열리지 않아서 이 새를 보지 못했습니다. 금년에는 열매가 풍성하게 열렸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새가 나타나지 않고 있으나 혹시나 하고 아침마다 목을 빼고 내려다 보는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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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0
새아빠
2006-03-10 09:11:18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03-10 09:11:18

문화일보,인터넷 매체등에 소개되었던 주인공 홍여새이군요...^^
그 유명한 사진이 바로 지산님의 작품이였군요...멋집니다...

샐리디카
2006-03-10 10:00:33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6-03-10 10:00:33

이 귀한 홍여새를 거실앞에서 보시다니.. 정말 행운이십니다. 홍여새를 아주 멋지게 담으셨네요..^^

접사쟁이
2006-03-10 13:23:23

접사쟁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6-03-10 13:32:22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눈도장
2006-03-10 15:00:11

눈도장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인디언
2006-03-10 21:25:07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
2006-03-10 21:40:49

저도 내일부터 우리 집 아파트 앞을 눈에 쌍심지를 켜고 목을 기린처럼 빼서 매일 쳐다보렵니다.

새아빠
2006-03-13 21:37:52

회나무의 열매가 있을 때만 유효한듯 싶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