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이 그리워 오고가며 봅니다^^ 굴뚝새였으면 얼마나 좋으렴~~~
그런데 물까마귀는 늘 혼자 댕기네요
우리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얌전히 앉아있네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착한굴뚝새 입니다. 얌전히 앉아있다니.. ^^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제가 본 굴뚝새랑 맞바꿨으면 좋겠네요...^^ 저 심드렁한 표정을 꼭 눈에 담아보고 싶습니다.ㅎㅎ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물속을 헤집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 그 적응력이 대단해 보이더군요. 만나보질 못해서 부럽기만 합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무슨 고민이 있을까요 ^^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누리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얌전이 이쁘게도 포즈를 취해주네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설령 암수가 있다해도 동시에 2개체 보기는 쉽지않은 것 같습니다...
앤서님. 저랑 바꿔요^^
우리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