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빠르게 움직여서 한번도 제대로 담은 적이 없는 새입니다. 가까이서 보는 행운을 가지셨네요.
솔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벌써 많이 컸습니다 올해 번식한놈 같은데.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잘 담으셨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담기 무척 어려운데 잘 보셨네요~
옅은밭종다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너무 빠르게 움직여서 한번도 제대로 담은 적이 없는 새입니다.
가까이서 보는 행운을 가지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