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가는데마다 굴뚝이를 만나게 되네요..
흰머리 찍은 것을 리뷰해보는데 바로 발아래 수로에서 뭔가가...
바로.. 굴뚝이가 빤히 올려다보고 있는 거였습니다. ㅎㅎ
할수없이 찰칵찰칵 몇번해줬더니 나무밑둥옆 은신처(?)로 들어갑니다. ^^
요즘은 가는데마다 굴뚝이를 만나게 되네요..
흰머리 찍은 것을 리뷰해보는데 바로 발아래 수로에서 뭔가가...
바로.. 굴뚝이가 빤히 올려다보고 있는 거였습니다. ㅎㅎ
할수없이 찰칵찰칵 몇번해줬더니 나무밑둥옆 은신처(?)로 들어갑니다. ^^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