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참 빠르게 다니고 작아서 담기 힘들던데 잘 담으셨어요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왠지 짝다리 짚은 듯한 느낌이..포즈가 당당합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집니다.^-^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뜻합니다.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흔하긴 하지만, 저렇게 깔끔하게 담긴 쉽지 않지요. 이쁩니다.
보면 볼수록 신기합니다.
휘파람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찬란합니다..^^
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