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어지간히 약을 올려서 다시 보러 갔습니다.
날이 어두워서..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담기 어렵고 혈압 올라서 전 포기한 친구인데 이쁘게도 담으셨어요
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굴뚝새라는 이름 보다가 발발이라는 명칭이 더 어울릴것 같은 놈입니다.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주 잽싸서 찍기 어려운데 잘 담으셨네요^^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무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진걸요... 애 마니 써 보신모양이에요. ^^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