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산에 등산 갔다가 정상 부근에서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네 마리를 보았습지요.
바위 속으로 들어갔다 나오기도 하더군요.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제 북상하는 모양입니다.. 귀엽군요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마니산의 바위종다리도 잘 지내나 봅니다.
보고싶은 바위종다리 입니다. 잘 보앗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예쁘고 착해 보입니다.
두번째 사진의 깃털고르는 모습이 아주 귀엽습니다. 간간히 보이는 푸른 속깃털이 화려합니다.
솔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름이 아주 잘 이어진 새입니다. 모습들이 귀엽네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