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벌써 이들이 왔다봅니다. 너무 멋짐니다.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지난주보단 그래도 좀 다양해졌나봅니다. 반가운 마음인데 몸을 맘대로 움직일 수 없으니 조바심만 커지네요...^^;
나잇버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너도 기다려라.....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다시 갈까..ㅠㅠ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다시 가시죠. 저는 젤로 가까이서 잘 봤습니다만.... 촬영을 못했습니다. 끄흐흐흨 ㅠㅠ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쁘당~~ 수고 많으셨어요. 다시 만나시길..
유리블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땡볕에 가슴졸이던 순간을 기억하면.... 찍지 못했어도 충분히 즐겁고 행복했는데 하물며 찍는데 성공하신 분들의 기분이야.....샐리님 짱이야.
김대환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도 가까이서 보긴 했지요... ㅋㅋㅋ 그럴줄 알았으면 치타할때 카메라 가지고 내려가는건데... ㅋㅋㅋ 이 까칠한 녀석을 찾아내신 분이 정말 대단하신 분이십니다... 볼일은 반드시 새 있는 곳에서 봅시다~~~~~~~~~~~~~ ^^;;
맥잡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제비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도와주셔서 귀한녀석을 몇초나마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