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귀 말이 거기가면 울새가 버글버글 하다고 하던디 ......
가봤더니 달랑 한마리 만 그것도 새벽 6시 40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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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왜 갈켜줘두 투정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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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잘나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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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넘 이쁨니다. 아무리 바글바글해도 이 이쁜 울새만 할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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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나는 모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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