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숙천에 흰눈썹뜸부기 보려 갔다가 뜸부기 대신에 울새를 보고 왔지요.
꿩 대신 닭이 아니라 뜸부기 대신 울새......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소문만 듣고는 보러가질 못했습니다. 파란 목걸이가 인상적이네요.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햐 신기합니다. 축하드려요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소식 듣고 네다섯번 찾아갔지만 제게는 기회를 안주더군요 미운 울새 울고싶어라!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야속한 울새님..ㅠㅠ ^^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드디어 만나셨군요. 축하드려요.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